검색
Press Enter to Search


미색의그릇,프랑스빈티지

Shizuki 오벌 볼

기본 정보
상품간략설명 부드러운 미색 컬러의 오벌볼 입니다. 볼이라고 불리기는 하나,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 되는 크기의 플레이트 처럼 적당한 사이즈 입니다. 찬을 담거나 요거트, 전식의 샐러드등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요. 자주 사용되는 보통의 크기라서 가족들의 찬 접시로 손색이 없어 여러개를 두고 사용해도 좋습니다. (앞접시, 찬접시 아이들의 다과접시로 모두 좋아요) 다른 그릇과 어울리는 악센트를 주기 때문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얼룩이나 양념이 붙기 어렵게 발수 가공되어 있어 유약칠이 되어 있지만 작가가 모두 손으로 만든 수공의 상품 이라 어디선가 보면 그릇의 모양이 일정치 않고 뒤틀려 보인다던지 개성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물이 마르는 과정이 보일 수 있으나 양품의 특징 입니다. 건조하시면 제대로 원래의 모양을 유지 합니다.
그릇면이 고르지 않거나 세밀한 관입이 관찰 되기도 합니다.
그릇의 옆면의 로고는 스티커가 아닙니다. 물에 들어가도 지워지지 않는 로고 입니다.

소개해 드릴 달 가마는 기후현 도키시의 ‘Shizuki (달)’ 라는 언덕 위에 도예 공간이 있습니다. 그렇게 형상화 하여 만들어진 것이 달과 언덕을 심볼로하는 로고 패턴 입니다. 패턴을 뒤집어 표현함으로 정형화 되지 않은 일상의 심포니를 만듭니다.
고리타분 하지 않지만 동시에 너무 생경하지 않아요. 보통의 것이지만 특별합니다. 손으로 만들어 어딘지 뭉퉁하지만 그 만큼 자연스럽습니다.

해당상품은 오직 몰로이샵에서 수입 전개되는 시즈키 작가의 상품 입니다. 방사능 검사, 식품 안전 검사 및 수입인증 절차를 거쳐 정식으로 수입된 상품 입니다.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사용가능 오븐 직화는 불가 합니다.
Made in Japan
지름 16.5cm/13cm
상품 옵션
배송
수량
- +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TOTAL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